최근 포스팅에 아웃백에 대해 쓴내용이 있었습니다
고객을 감동 시키는 아웃백의 서비스.
저를 또 한번 감동시켰습니다:D
그때의 일이 감사해서 아웃백 홈페이지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그때의 점장님께..
그리고 오늘 아침 아웃백에서 답메일이 날라왔습니다.
그 답메일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이대점 점주님께서 보내주신 내용이었습니다:D
미쳐 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질책보다는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블루밍 어니언의 재료인 양파의 입고시기를 최대한 빠르게 해보겠다고,
다시한번 찾아주시면 원하시는 에피타이저 메뉴를 서비스해드리겠다는 메일이었습니다.
고객 서비스 마인드가 되어있는 사람들이군요.
사실 아웃백같은곳은 자주 가는곳이 아닙니다만..
다시 발길을 가게 하는 서비스..
물론 가서 에피타이저만 먹고 오는것은 아니지만 상술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기특한 서비스 마인드 아닌가요?
여러분이라도 다시 발길을 할만한 서비스 아닌가요:D
고객을 감동 시키는 아웃백의 서비스.
저를 또 한번 감동시켰습니다:D
그때의 일이 감사해서 아웃백 홈페이지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그때의 점장님께..
그리고 오늘 아침 아웃백에서 답메일이 날라왔습니다.
그 답메일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이대점 점주님께서 보내주신 내용이었습니다:D
미쳐 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질책보다는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블루밍 어니언의 재료인 양파의 입고시기를 최대한 빠르게 해보겠다고,
다시한번 찾아주시면 원하시는 에피타이저 메뉴를 서비스해드리겠다는 메일이었습니다.
고객 서비스 마인드가 되어있는 사람들이군요.
사실 아웃백같은곳은 자주 가는곳이 아닙니다만..
다시 발길을 가게 하는 서비스..
물론 가서 에피타이저만 먹고 오는것은 아니지만 상술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기특한 서비스 마인드 아닌가요?
여러분이라도 다시 발길을 할만한 서비스 아닌가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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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데가 틀리긴 틀리죠 확실히.
네 틀리긴 틀리더군요:D
우우~ 저런곳에만 가야 그런 서비스를 받는다는게 아쉽습니다~
역시 어디든 고객을 모시는 곳이라면...
첫재가 서비스 둘째도 서비스 셋째도 서비스 겠지요!
아웃백 한국에 갔을때 한번 갈려고 했는데...으허으헉..;ㅁ;
못가셨나요?
그러나 외국의 레스토랑은 다들 그런 스타일이라고 들었는데
아닌가요-ㅁ-
외국에 대해 잘 모릅니다ㅠ.ㅠ;;
아! 그리고 새로 바뀌신 블로그도 이쁩니다~ㅎㅎㅎ
감사해요:D
실력이 안돼서-_ㅠ
아웃백의 서비스마인드는 제가 봐도 업계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웃백을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죠. 물론 맛도 일품이구요. 갑자기 빵이 먹고 싶어지네요. ㅡ.ㅡ;
아하핫~!!!
부시맨>_<// 부시맨은 허니버터가 최곱니다>_<//
빵으로 배를 채운후 메뉴를 포장해서 극장에서 먹는 즐거움;;
우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