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나마 티스토리 달력을 받은 기념샷을 정리했네요~
1000명 안에 혹시 들지 못할까봐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받게 되어서 기분이 좋아요>ㅁ<
1월 초부터 아파서 꿈쩍도 못하고 있었는데,
사진기를 꺼내 보다가 찍어놓은 사진을 보니 포스팅을 해야겠더라구요~
받은것에 대한 작은 답례는 해야 하니까.. 후후
지 몸에 꼭 맞는 박스에 들어왔네요.
비닐포장으로 할수도 있었을텐데 굳이 박스로 하셔서~ 구김없이 깨끗하게 왔습니다~
처음에 바로 보인 사랑합니다.
투명하게 한개가 끼워져있길래
"아 센스있지만 이건 몇번 못써먹겠군~"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맨 뒤에 매달려있는 봉투안에 들어있는 4장의 플라스틱걸이
아 정말 쓸만한것들이 있네요.
회사라면 잘 썼을텐데... 집인관계로-_- 어디 쓸 일이 없네요 흑..
귀여운 달력 잘받았습니다~
안에 사진 채택되신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사진도 열심히 찍어야 겠습니다~
겨울에는 다 귀찮고 그냥 마냥 퍼지게 되는데~ 어디 활력소 될만한거 없나 찾아보고 있습니다.
곰도 아니고 겨울잠은 왜이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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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쁘신가봐요.
달력에 적혀있는 매일 매일을 열심히 하셔서 블로그에는 ... ㅠ..ㅠ
늦었습니다^^
다친 다리가 회복되고 나서 거의 1년 내내 놀던게 맘에 걸렸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 아는분들 일에 알바뛰어주고 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트렌드온님께서 기억해주시고 와주시다니 >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