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이력서 넣는건 태어나서 3번째인데..
이번회사의 이력서는 뭐가 이렇게 힘들까요~ 이력서만해도 4장~

난생 처음 이렇게 길게 써보는 이력서라.. 피곤하네요.. 어렵고..ㅠㅅㅠ

외국어 능력, 해외여행 및 연수, 포상 등등..
제가 가진거 없는 것들이 참 많네요~

열등감을 심하게 느끼는건 아니지만~
세상은 어렵다는걸 또다시 느낍니다.

휴가다녀온 사진은 포스팅이 밀리고 밀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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