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보고싶다!! 같이가서 뜨거운밤 함께 하고 싶다!!
휴가 기간.. 따뜻하고 개성있는 영화무료관람 하러 가는건 어떨까?
새벽기차편도 링크되어 있고, 가는방법 또한 쓰여있다.
관람료는 무료인데다가, 금토일 황금 세날이구나!
어익후~ 이사람들~ 시간도 남으면서 장마가 그전에 그칠꺼라 생각하니,
락페스티발처럼 미친듯이 소리지르지 않아도, 별하나 지고 두개 지는 학교 운동장에서
그밤 따끈하게 달궈보자~
가고 싶다! 엄마 쫄라서.. 다녀와봐야겠다.. 새벽 기찻편도 있고..
하루하루 왕복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정동진의 해돋이도 보고..
왠만하면 금요일 출발해서 일요일날 올라왔으면 좋겠다^^~
왠지 즐거울것 같다아아~^^
후원도 받으신단다~ 만원후원해주시면 뱃지 주시고, 이만원 후원해주시면 티셔츠 주신단다~
혹시나 가서 만나면 눈인사라도 해주셔요:D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영화는.. 가희와 BH 라는 작품과 동방불패
정말 무료한 일상과 황당하리 만치 정신없는 일상의 대결일까?
두가지의 일상.. 궁금하다 궁금해!
정동진 독립 영화제 http://jiff.co.kr/
휴가 기간.. 따뜻하고 개성있는 영화무료관람 하러 가는건 어떨까?
새벽기차편도 링크되어 있고, 가는방법 또한 쓰여있다.
관람료는 무료인데다가, 금토일 황금 세날이구나!
어익후~ 이사람들~ 시간도 남으면서 장마가 그전에 그칠꺼라 생각하니,
락페스티발처럼 미친듯이 소리지르지 않아도, 별하나 지고 두개 지는 학교 운동장에서
그밤 따끈하게 달궈보자~
가고 싶다! 엄마 쫄라서.. 다녀와봐야겠다.. 새벽 기찻편도 있고..
하루하루 왕복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정동진의 해돋이도 보고..
왠만하면 금요일 출발해서 일요일날 올라왔으면 좋겠다^^~
왠지 즐거울것 같다아아~^^
후원도 받으신단다~ 만원후원해주시면 뱃지 주시고, 이만원 후원해주시면 티셔츠 주신단다~
혹시나 가서 만나면 눈인사라도 해주셔요:D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영화는.. 가희와 BH 라는 작품과 동방불패
정말 무료한 일상과 황당하리 만치 정신없는 일상의 대결일까?
두가지의 일상.. 궁금하다 궁금해!
정동진 독립 영화제 http://jif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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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네요. 귀뚜라미 소리 나는 밤에 학교 운동장에서 영화를 보는건 꽤 낭만적이네요. :)
낭만과 로맨틱함이라!
전 낭만적인걸 좋아했습니다. 여느 여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드라마틱한 만화책이라던지, 新신데렐라스타일의 드라마..
현실적인 남자친구 덕에 리얼리스트가 되어버린지도^^;
그치만 꼭 가보고 싶어요오오~
푸리님 저곳에서 부킹 100% 는 안되겠습니까? 으히히
이거보고 여자친구랑 둘이 휴가 중에 가기로 했습니다!! >_<;;
덕분에 여자친구 납치할 기회가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
어흐흑!!
부럽습니다용:D
긴옷은 꼭 챙겨가세요:D
어쩌면 가서 볼수도있겠군요..
"레이니돌~~~~" 이라고 소리치겠습니다!
(할수있을지 없을지는 두고봐야겠죠^^;)
저는 마스크 속, 은밀한 자존심과 아빠가 필요해가 정말 보고 싶어요. 수염과 애니메이션의 매력은 도저히 떨쳐버릴 수가 없거든요. 이히히!
오호호~ 수염이라..
전 제남자친구가 수염좀 기르면 당장 밀라고 난리법석인데^^;;
아아아아~~
저도 정말 가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동진은 너무 싫망스럽습니다.
중학교때 친구들과 함께 강릉역에서 내려
기찻길 따라 정동진까지 걸어갔었습니다.
진짜 많이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 도착해서 본 정동진 밤하늘은...
지금도 그립습니다.
저는 그 때 처음으로 '은하수'라는 것을 봤습니다.
말 그대로 '은하수'를 말이죠. ^^
음.. 저도 보고 싶어요!! 은하수라..
아직까지 본적은 없습니다-_ㅠ;;
기찻길도 걷고 싶고요:D
작품설명 보면서
맘에 든 사진보았어요.
가희와BH.....
http://jiff.co.kr/photo/126_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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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한 10여년쯤에 가보았습니다. 많이 변해있겄쥬~~~?~
바닷가에서 아주 눌러살고싶습니다.
파도소리를 벗삼아서...ㅠㅜ
으흐.. :D
바닷가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태풍을 생각하자니.. 막막합니다-ㅁ-;;
부산가는일정만 아니라면 이거 보러 가고싶네요!
오- 꽤나 재밌을듯 한데. 왜 하필 첫째주에 하는지...orz
잘 다녀오세요~~^^
오우~ 아쉽습니다! 부산잘다녀오세요!
저도 정동진에 다녀올수 있을지 없을지~@_@ 으흐;
와~ 가고 싶네요~
하지만 너무 먼..=ㅁ=;;;
세이지님 조심히 다녀오셔서~후기도 써주세요~ㅎㅎ
그러게요.. 파파님께는 너무 멀군요:D
다녀오게 된다면! 후기 꼬옥! 쓸께요!
멋지다 마사루를 보셨다면 수염의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을 거예요. 이히히!
음.. 수염의 매력이라..^^;;
후.. 정동진에 rainydoll님을 뺏겼습니다 -_ㅠ
웃! 이건 무슨소리일까요오~
궁금궁금~:ㅇ
질....투...우? 으흣//
rainydoll님한테 제가 제주도로 다녀오시라고 적극 권했었는데 이 포스팅에 바로 정동진으로 방향을 트셨네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