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이 악마뿔과 빤짝이 안경을 사오시더니
앞에서 콜라 나눠준다는 말에 일하다 말고 뛰어나갔네요
좁은 길인데 퇴근시간엔 죽어나겠네요
베스킨라빈스에서도 이벤트!
덕수궁앞 시청으로 넘어가는 횡단보도 앞입니다
돌담길 옆으로 사람들이 이미 자리를 펼쳐놓고 기다리고들 있네요
인파... 덜덜덜...
콜라는 못찾고 맥심 아이스 믹스와 얼음물 그리고 뉴트로지나 썬블럭!!
무려 30ml네요^^
시청은 축제를 보는 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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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이지님 저 기억하시나요?
예전에 영화 같이 봤던 작은인장입니다. (당시에 공포영화였다는...ㅜㅜ 저도 몰랐어요.)
이전에 올렸던 감상문 후기 재공개하다가 당시 기록 발견하고 다시 방문해 봤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가끔 블로그에 글 올리고 계시나봐요....
언제 번개 함 때려요. ㅎㅎㅎㅎ
그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